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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금속노조 ’학자금 차별지급‘ 릴레이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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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1-11-27

  지난 25일 강남 포스코 센터 앞은 경남하동에서 상경한 군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는 옆에서 포스코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학자금 차별에 대한 포스코를 규탄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인디포커스/김은해]포스코 금속노조 조합원들의 시위는 어제오늘이 아니다. 조합원들은 지난 25일 날에도 어김없이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었다.

 

포스코는 잡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강남 포스코센터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는 A씨는 금속노조 포스코 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중 일부가 포스코를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을 진행중이며 현재 7차 소송까지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2차 소송단은 고등법원 승소 후 대법원 심리 중이며 3.4차 소송단은 광주고등법원에서 심리중인 상황에서 올 하반기에 포스코 주도로 근로자 공동 근로복지기금을 만들고 각 협력사도 출자를하여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학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위 소송에 참가중인 사람들은 위 혜택에서 배제를 하고있어 시위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송참가자 전원이 금속노조 법률원을 통하여 소송중인 조합원입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포스코, 금속노조 등은 서울시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학자금 차별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접수 하고포스코와 협력사공동근로복지기금은 2021년 제3분기 자녀 장학금을 차별 없이 지급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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