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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센터 운영 지역민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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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1-11-24

▲ 채현일 영등포 구청장  ©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은해]위드코로나 전환으로 일일확진자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구민안전을 위해 다 각도로 노력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 대림동은 외국인들이 밀집된 곳으로 더욱더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기도 하다.

 

영등포구청은 지난 10월 초부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센터등을 운영하면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천해 코로나로부터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탄력적 운영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림동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센터 운영 취지?

 

대림동의 경우 내국인에 비해 외국인의 백신 접종률 낮고 코로나19 감염 비율도 급격히 높아져(58.8% 936%)선제적 대응으로 감염 고리 끊기 위해 운영한 것이라고 구는 밝혔다. , 외국인 주민 접근성, 인지도를 고려 지하철 대림역 인근 남부도로사업소 부지 내에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및 백신접종센터 운영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검사와 예방접종을 한자리에서 가능하게 했다.

 

코로나19 검사 및 백신 서비스의 진화를 통해 매일 750여 명의 주민이 이용 대림동 지역 내외국인 주민 편의를 증진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외국인 주민 접종률 향상 및 확진자 조기 발견에 기여하게 되었다.

 

  

외국인 주민 반응은?

외국인 모두 만족하는 분위기 가까운 곳에서 검사와 접종을 완료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

 

외국인 경우, 특히 백신접종센터 반응 좋아 1차 접종으로 완료, ‘얀센백신 접종 미등록 외국인 1일 평균 60여 명 접종, ‘마음이 놓인다운영 초기, 접종 시작과 동시 당일 접종 분량(150여 명) 마감 성황 내국인 경우, 외국인까지 챙기는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다 외국인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신속한 검진과 예방접종을 통한 확산 차단에 만족하다는 반응이다.

 

 

향후 운영 계획은?

 

구는 선별진료소, 확진자 발생 현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해 백신접종센터, 당초 10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214일까지 연장해 외국인 접종률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백신 접종률 고려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으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 지역 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선제적 대응 해나가고 있다라며 방역과 일상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대응 시스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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