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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의원, 사퇴해야 할 사람은 오세훈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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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1-04-03

  ©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은해] 43일 박영선 캠프의 전략기획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입장문에서오세훈 후보의 이해충돌 의혹과 거짓해명에 대해 법적·정치적으로 엄중한 책임을 물을 중대한 구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그 구상에 대해 캠프에서 논의하고 결심하면 즉시 실행할 것이라면서 오세훈 후보, “후보직 사퇴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했다.

 

그러나 “‘중대결심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오세훈 후보의 입장 표명이다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관심없다는 말로 피해 가거나 덮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자신의 이해충돌 의혹과 거짓말에 대해 솔직하게 사죄하고 자신의 공언처럼 사퇴하라는 요구에 대해 즉시 대답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 의원은 한 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겠다박영선 후보 사퇴설을 내뱉는 도덕 불감증과 몰상식이 도를 넘었습니다.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 수 없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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