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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직 보좌진들, 박영선 후보 진가를 보증

전직 500인 선언 “서울시 대전환을 추진할 서울시장은 박영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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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만
기사입력 2021-04-02

▲ 4월 2일 오후 2시, 역대국회에서 의원 보좌진으로 활동했던 500인은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을 했다. 사진/김일만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일만]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42일 오후 2, 역대국회에서 의원 보좌진으로 활동했던 500인은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삼용 전 박상천 의원 비서관이 낭독한 지지선언문을 통해 서울시 대전환을 추진할 서울 시작의 적임자는 박영선 후보임을 확신하며 전폭적인 성원과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우리 보좌진들은 의회 민주화와 정당 발전을 견인해 온 의회 전문가로서 4선 의원을 역임한 박영선 후보야말로 풍부한 경륜,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사법개혁과 재벌개혁에 독보적인 의정활동을 벌여왔다.”최초의 여성 원내대표, 법제사법위원장, 사업개혁특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의회에서 걸어온 길이 바로 역사가 된 박영선 후보를 주목해왔다.”고 했다.

 

주로 제13대 국회부터 20대 국회까지 활동한 국회의원의 보좌관, 비서관, 비서들이 망라된 500인은 박영선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굳건하게 결의하며 지지선언을 마무리 하고 지지선언문과 500인의 명단을 박영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달했다.

 

이 선언을 준비해 온 국회 민주보좌진동우회(약칭. 민동포럼) 양시헌 회장은 국민 앵커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도 성공한 박영선 후보이지만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도 정의롭고 눈부셨다. 함께 활동했던 우리 보좌진 500인이 박영선 후보의 진가를 보증한다. 거짓과 위선에 찬 후보가 아닌 정직한 박영선을 꼭 서울시장에 당선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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