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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분노를 투표로 심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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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1-04-02

[인디포커스/김은해] 사전투표가 실시 되는 42~3(~)인 오늘 2일 기호 7번 허경영 서울시장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분노를 투표로 심판하자사전투표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늘 오후 7시 연신내 사거리에서 집중 유세를 하는 허경영 후보는 어제 저녁 신촌 연대 풍물거리 집중 유세에서도 사전투표 참여를 젊은이들에게 부탁했다.

 

▲ 허경영 서울시장 후보 4월 1일 저녁 신촌풍물거리 집중 유세 장면  © 인디포커스

 

허경영 후보는 사전투표 관리강화법이 국회 통과돼 부실관리 논란이 보완되니 사전투표로 기권을 방지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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