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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김민석 국회의원, 채현일 구청장 방역활동 나서

코로나 종식을 위해 방역활동에 나선 지역구 의원과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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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1-02-19

▲ 19일 오전 방역활동에 나선 채현일 구청장과 사랑나눔 봉사단체 회원, 구청 공무원들이 대림동 일대에 방역활동을 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인디포커스/김은해]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는 가운데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61명 늘어 누적 86128명이라고 밝혔다.

 

줄지 않고 있는 코로나 방역을 위해 19일 오전 10시 영등포구 대림3동 주민센터 앞에서 지역국회의원 김민석 국회 복지위원장과 영등포 채현일 구청장 등이 함께 방역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민석 의원은 최근에 대림동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대림동 주민들과 사랑나눔 회원들이 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경험을 보니까 이게 이제 코로나가 끝나간다. 그런 생각 때문에 조금 마음이 편해지는 면이 있는데 역시 제일 중요한 거는 첫째는 마스크 둘째는 손씻기를 통해서 우리가 스스로 예방을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영등포에 작년 코로나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방역을 해온 사랑나눔과 특히나 대림동 지역에서 방역 활동을 같이 차를 타고 방역을 해 본 적이 있다면서 이렇게 열심히 하고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지역 주민들도 깊은 신뢰를 보낸다라며 봉사단체들에게 감사하다말했다.

 

▲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대림동 일대 방역활동에 나선 김민석 국회의원과 채현일 구청장, 사랑나눔 임명식 회장 과 회원 영등포구청 공무원, 직능단체가 기념사진을 남겼다.  사진/영등포구  © 인디포커스


영등포구를 책임지고 있는 채현일 구청장은 이날 방역 활동에 참석해 설 명절 연휴 이후로 확진자가 증가세에 있는데 우리 구에서는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조치를 하는데 최근에 대림동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에 우리 주민 자치 위원회 새마을 단체들과 선재 적으로 방역을 하기로 했다라며 함께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우리 지역사회에서 코로나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고 일상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에 방역 활동에 봉사하고 있는 단체들은 직능단체 기업체, 사랑나눔 등 지역사회 주민들이 방역에 봉사하고 있는데 설 명절 지나고 나서 민족대이동 그런 상황에서 아마도 다음 주까지 주시하면서 코로나 방역에 대해 서로 협조하면 잘 극복되리라 생각한다라고 했다.

 

코로나 종식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꾸준하게 방역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나눔 회원들과 영등포구청 공무원들이 대림동 일대를 방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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