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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김어준→정청래→임종석… 김근식 “文정권은 냄새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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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1-01-15

▲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출처 = 김근식 위원장 SNS)     ©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사표를 낸 국민의힘 소속 김근식 경남대학교 교수 겸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15문정권 인사들은 유난히 냄새를 좋아하나 보다냄새 정권인가라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원순 쩐 서울시장의 여비서 성추행에도 냄새가 등장한다“() 냄새 타령의 원조는 김어준(방송인)”이라고 이같이 비판했다.

 

김 교수는 총선직전 야당의 n번방 인사 정계퇴출에 공작의 냄새가 난다고 선빵날린 김어준, 김어준을 향해 냄새난다고 자학개그하는 정청래라며 “(최근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까지 나서서 최재형 감사원장에게 윤석열의 냄새가 난다고 비난한 걸 보니 정말 문정권은 냄새 정권인 것 같다고도 했다.

 

김 교수 발언에 앞서, 임 전 비서실장은 14일 감사원이 산업통상자원부를 대상으로 에너지 정책 수립과정 관련 감사를 벌이자 윤석열 검찰총장에 이어 최재형 감사원장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임 전 비서실장은 그러면서 전광훈, 윤석열, 이제는 최재형에게서 같은 냄새가 난다소중하고 신성한 권한을 부여받은 자가 그 권한을 권력으로 휘두른다고 했다.

 

임 전 비서실장은 감사원의 감사대상이 된 지난 201712월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관련 문제가 없다고 해명한 바다.

 

임 전 비서실장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을 때 2년마다 수립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마무리해야 했다확인 결과, 20157차 전력수급계획은 과다하게 수요를 추정한 상태였다고 설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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