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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동연 전 부총리 서울시장 후보 영입, 만난 사실 없다"

"물어볼 필요도 없어…의사표시도 안하는데 무슨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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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만
기사입력 2020-10-15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일만]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확인하기 위해 김동연 전 부총리를 만난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나는 김 전 부총리에게 그런 걸 물어볼 필요도 없고 만난적도, 연락한적도 없다"면서 ""동아일보를 보니까는 내가 연락했는데 본인이 거절했다고 하는 데 내가 그 사람한테 그런 얘기를 해 본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장 후보로 김 전 부총리 영입 의사에 대해서는 "영입한다는 것은 본인이 원해야 받고 말고 하는 거지 본인이 아무런 의사 표시도 안하는데 무슨 영입이니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보수단체의 주말 집회에 대해서는 "보수단체가 무슨 집회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보수단체 나름대로 행동하는 거지 국민의힘이 그것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할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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