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동작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확충

가 -가 +

오정백
기사입력 2020-09-14

[인디포커스/오정백] 동작구가 공보육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확충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집은 꿈담어린이집(상도1), 가온어린이집(상도3), 도레미어린이집(흑석동), 다움어린이집(사당5) 4개소이다.

 

▲ 지난3월 개소한 도레미어린이집 전경/동작구청 제공  © 인디포커스

 

현재까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68개소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올해 목표인 50%를 달성했으며, 이는 정부 40%, 서울시 평균(208월 기준)43%상회하는 수치이다.

 

지난 3월 개원한 꿈담어린이집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실내놀이공간인 맘스하트카페를 조성했으며, 가온어린이집내년 7까지 맘스하트카페를 조성할 예정이다.

 

도레미어린이집은 흑석동 재정비사업 진행에 따른 보육수요 증가를 려해 지하1~지상3, 면적 856, 정원 95규모로 전 층육실사용한다.

 

다움어린이집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의무설치 규정에 따른 첫 번째 시설로 공동주택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입소우선권을 부여해 다수세대가 밀집한 공동주택 주민들의 보육수요를 해결했다.

 

이밖에도 구는 구비 4500만원을 편성해 각 시설별 아이들의 안전한 시설환경과 쾌적한 보육공간 조성을 위한 내부 리모델링 공사및 필요한 기자재·교재교구등을 지원했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보육은 모든 아이들이 빠짐없이 누려야 할 보편적 복지라며 2023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12개소를 추가 확충하고출산·양육 친화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동작구청,국공립어린이집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디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