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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하객 실종 마스크 1M간격 방송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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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기사입력 2020-09-06

  ©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문정]'코로나19' 2,5단계 방역이 가져다준 예식장 풍경이다. 5일 결혼한 신부는 지난 4월 할려고 했다 코로나로 연기를 했는데 같은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결정했다면서 너무 속상하다고 말했다.

 

정부의 2.5단계 실시로 하객을 없었으며 가족들 조차 제한된 인원의 한계로 들어갈 수 없는 상황 이었다.

이날 예식장 측에서는 테이블에 번호표를 부착 50명 이상은 들어갈 수 없도록 철저한 병역조치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신부가족은 "인생의 첫출발 결혼이라는 행사에 모두가 축하해야 하는 장소에까지 제한을 두고 또 지키고 있는 현실에 다른 한쪽의 상황은 지키지 않고 무시하며 모르게 숨어서 모이는 등 정부방역에 엇박자를 놓은 사람들로 인해 불특정 다수 우리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것에 화가난다고 예식에 참석한 가족은 성토 하며 강력한 처벌이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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