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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영 서울시의원,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 홍보 구슬땀 흘려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꾸준히 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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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백
기사입력 2020-08-26

[인디포커스/오정백] 서울시의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구 제2선거구)은 지난 822()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서초구 카페거리 일대를 대상으로 릴레이 방역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서초구 방역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단과 단체사진(사진 중앙 김경영 의원)  © 인디포커스

 

▲ 서초구 방역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단과 단체사진(사진 중앙 김경영 의원)  © 인디포커스

 

▲ 서초구 방역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단과 단체사진(사진 중앙 김경영 의원)  © 인디포커스

 

▲ 김경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초구 제2선거구)  © 인디포커스

 

김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약 7개월 동안 서초구 자원봉사자들로 이뤄진 서초오렌지봉사단과 함께 많은 서초구민들이 이용하는 카페거리 일대 방역활동과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왔다.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구 제2선거구)최근 길었던 장마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서초구민들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셨을 것이라며, “서울시의원으로서 서초구민들의 고통에 함께하고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완화될 때까지 방역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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