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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병상부족 심각한 상황 오지 않아야, 마스크 쓰기 최고의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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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상
기사입력 2020-08-25

  • 고위험시설,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철저 점검
  •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475명 생활 방역 지원, 18개 동 자율방재단과 자원봉사센터 중심 방역 강화

[인디포커스/김종상] 광명시가 수도권 집단감염 여파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관내 고위험 시설점검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광명시는 824일 현재 총 5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4명은 광명시민 중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총 78명이 코로나19 감염병에 확진판정을 받은 상태다.

 

광명시는 급속히 확산되는 코로나 감염병의 지역 내 차단을 위해 먼저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475명을 생활방역 분야에 배치하고 유고등학교 47개교, 도서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 의료진과 병상이 부족한 심각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이 위기를 잘 극복해야 한다코로나19를 막는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쓰기다. 식사시간을 제외한 모든 활동 시 마스크를 반드시 써주시길 바라며 특히 주말 종교 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다중시설 이용을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박승원 광명시장/광명시 제공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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