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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맞벌이, 한부모 등 아동양육 어려운 가정 위해 ‘아이돌봄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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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백
기사입력 2020-08-24

  • 오는 12월까지 시간제·영아종일제·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 등으로 나눠 돌봄 서비스 실시
  • 아이돌보미 연중 상시 모집연령 상관없이 신체·정신 건강한 주민 누구나 지원 가능

[인디포커스/오정백] 동작구에서는 오는 12월까지 맞벌이, 한부모 등 아동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 아이돌봄 지원사업 팜플렛  © 인디포커스

 

이번 사업은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 확대와 단기간 돌봄가능한베이비시터를 필요로 하는 가정의 증가에 따라마련됐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시간제 서비스, 영아종일제 서비스,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시간제 서비스의 경우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1회 최소 2시간부터 진행하며, ·하원보조, 임시보육, 놀이활동, 식사·간식 챙기기 등 서비스를 실시한다.

 

영아종일제 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만 36개월 이하 영아가 있는 가정이 대상이며,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이, 목욕등의 서비스를 13시간 이상 신청할 수 있다.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는 병원 이용 동행, 재가 돌봄 등을 지원하며,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 학교를 이용하는 법정 전염성 및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동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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