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철도 경북본부, ‘V-train, 협곡열차 8월1일부터 운행재개

‘코로나19’시대에 맞춘 개별여행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보탬

가 -가 +

송창식
기사입력 2020-07-24

▲코레일 사진공모전 수상작     ©사진제공=한국철도 경북본부

 

【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 한국철도(경북본부 여행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그동안 운행을 중지했던 관광열차(V~train,경북테마열차)를 8월 1일부터 차량소독 및 방역을 한 후 고객을 맞이한다.

 

▲코레일 사진공모전 22 입선 서성수-여행-영동선 승부인근     ©사진제공=한국철도 경북본부

 

코로나19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당분간은 단체관광을 금지하며 승차권 발매시 창측 좌석을 우선발권으로 정원의 60%까지만 판매한다. 경북본부 여행센터장은 운행재개에 발맞추어 소규모 개별 자유여행 상품을 준비했으며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분천역은 V-train 시·종착역으로 산타마을 개장 후 매년 약 10만명의 고객이 찾아온 관광테마역이다. 봉화군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분천역 산타마을 조성” 사업에 금년도 4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 협곡    ©사진제공=한국철도 경북본부 


8월 1일 관광열차 운행재개에 발맞추어 여름산타마을의 또 다른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V-train’은 분천↔철암간 백두대간 협곡구간을 30km/h의 속도로 왕복 2회 운행하면서 차창 밖의 청청풍경으로 가슴이 탁 트이는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한국철도 경북본부(본부장 차경수)는 “코로나19시대에 가족 간 여행을 즐 길수 있는 열차상품으로 특별한 기차 여행을 위해  ‘V-train’ 재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디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