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박병석 국회의장,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때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 참석

가 -가 +

김일만
기사입력 2020-07-16

[인디포커스/김일만] 박병석 국회의장은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코로나19 이후에 시대가 어떻게 변할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21대 국회 개원 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국회 제공  © 인디포커스

 

▲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국회 제공  © 인디포커스

 

▲ 제21대 국회 개원기념 재정경제 공동학술대회에 참석자 기념 사진/국회 제공  © 인디포커스

 

박 의장은 최근 세계경제는 잠재성장률의 지속적인 하락추세,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경제적 침체 등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다면서 소규모 개방경제인 대한민국은 대외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더욱 어려움이 심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장은 오늘 국회예산정책처와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재정·세무·행정·정책 학회가 함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불확실성 시대에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주최한 학술대회에는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류성걸 의원, 이종후 예산정책처장, 이인호 한국경제학회장, 이원희 한국행정학회장, 박정수 한국정책학회장, 박기백 한국재정학회장, 전규안 한국세무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국회,재정경제공동학술대회,박병석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디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