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의당 서울시당 차별금지법 제정운동본부 발족.

가 -가 +

오정백
기사입력 2020-07-16

[인디포커스/오정백] 정의당 서울시당(위원장 이동영)15() 기자회견을 통해 차별금지법 제정운동본부를 발족하였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차별을 반대하고 평등을 추구하는 당연한 가치가 보장되지 않은 것이 지금 대한민국이라며 “21대 국회는 조속히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야 할 것이라고 했다.

 

▲ 권수정 서울시의원(정의당)이 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서울시의회 제공  © 인디포커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설혜영(용산구의원), 이기중(관악구의원), 남영일(강남지역위원장), 이호영(동작지역위원장), 정재민(영등포지역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모두를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앞장설 것을 촉구하였다.

 

정의당 서울시당 차별금지법 제정운동본부는 오늘 발족을 시작으로 서울지역 25개구에 지역별 운동본부를 구성하여 온·오프 정치캠페인, 온라인 입법 청원, 서울지역 동시다발 피켓팅, 차별금지. 인권 조례제정 등 정치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서울시의회,권수정,차별금지법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디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