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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서울시의원, 육사삼거리 개선으로 교통안전과 철도공원 이용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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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
기사입력 2020-07-13

[인디포커스/오정백]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화랑로 육사삼거리에 횡단보도 신설,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추가로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설치를 통해 교통안전 확보와 화랑대 철도공원 이용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은주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2선거구)/서울시의회 제공  © 인디포커스

 

그 동안 육사삼거리는 불합리한 교통체계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은주 의원은 서울시 도로교통개선사업 예산편성을 이끌어내고 사업비를 노원구에 지원토록 함으로써 교차로 구조개선과 보행동선 체계개선 공사를 지난 73일 완료하였다.

이 의원은 이번 도로교통개선사업으로 그동안 단절된 경춘선숲길에서화랑대 철도공원 방향에 횡단보도를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철도공원접근성을 향상키시고 보행 환경개선으로경춘선 숲길 화랑대 철도공원이용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육사에서 화랑대사거리 방향으로 차량신호 등이 없어 상시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교차로였으나, 차량 신호등과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통해 지금이라도 교통사고 발생을 방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의원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교통체계 개선지점을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노원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보행 환경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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