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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관내 중·소상공인 대상 구청 홈페이지에 무료 온라인광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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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
기사입력 2020-06-29

[인디포커스/오정백]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중·소상공인을 돕고자 우리동네가게 무료 온라인광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 우리동네가게 온라인광고 신청방법  © 인디포커스

 

우리동네가게 무료 온라인광고 서비스는 점포의 영업 활성화를 위한 광고 등 투자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지역 상인들에게 무료로 온라인 광고공간을 제공매출 이익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구는 보도, 지역방송 광고, 유인물 제작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중·소상공인들에게 서비스 이용을 홍보해 왔으며 현재 무료광고 이용 업소4,300여개에 달한다.

 

신청을 원하는 중·소상공인은 업종, 동명·상권, 전화번호, 점포 소개, 가격 정보 등이 명시된 홍보문안을 작성해 구 홈페이지 우리동네가게 무료광고신청란에 등록하면 된다.

 

접수된 광고 홍보문안은 부서 검토를 거쳐 사진과 함께 우리동네가게 홍보게시판에 게재되며,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점포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로행정과(820-16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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