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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점프AR·VR’, LoL 성지로 뜬다

LoL 팬들도 잇달아 ‘점프AR’ 영상·사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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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백
기사입력 2020-06-22

[인디포커스/김은해] SK텔레콤 5G 기반 점프AR·VR’ 앱이 인기게임 LoL(리그 오브 레전드) 게이머들의 성지(聖地)’로 떠오르고 있다.

 

▲ SK텔레콤은 ‘점프 AR’ 앱 내에 LoL 챔피언인 ‘야스오’와 ‘아칼리’가 등장하는 AR기반 사진·동영상 촬영 메뉴가 신설되고, LoL 게임을 재연한 ‘소환사의 협곡’ 소셜룸이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 인디포커스

 

 

점프 AR’ 앱에서 LoL 게임 캐릭터(챔피언)야스오’ ‘아칼리를 활용한 AR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지자, T1 ‘페이커’(이상혁)를 비롯한 LoL 게임팬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이다.

 

SK텔레콤은 점프 AR’ 앱 내에 LoL ‘야스오등이 등장하는 AR기반 사진·동영상 촬영 메뉴를 신설하고, LoL 게임을 재연한 소셜룸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관련 T1 ‘페이커는 최근 아칼리를 만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점프AR’ 동영상*을 점프AR 오픈갤러리와 SNS에 올려 수십만명이 찾아봤다.

 

https://www.facebook.com/1512166985684128/posts/2734345793466235/

 

이 동영상은 약 7초 분량으로 증강현실로 구현된 아칼리의 호전적인 동작과 음성에 페이커가 놀라는 반응을 보이는 콘텐츠다. 짧은 영상이지만 팬들은 SNS에서 오히려 페이커가 가상현실 같다’ ‘소름돋는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SNS에 올린 지 4일만에 조회수 30, ‘좋아요’ 1만개가 달렸다.

 

야스오아칼리는 인기 게임 ‘LoL’의 게임 캐릭터로, ‘점프 AR’ 촬영한 영상에서 동작뿐만 아니라 음성과 효과음으로 더욱 실감을 느끼게 한다.

 

이용 고객은 점프AR’ 앱을 켜고, 상단 메뉴 중 ‘AR플레이스에 들어가 ‘LoL 파크(Park)’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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