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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의 안전 보호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장기방치 간판 특별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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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0-05-25

[인디포커스/김은해] 동작구청은 강풍에 의한 간판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오는 7월까지 장기방치 간판 특별정비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 지난해 실시한 장기방치 간판 특별정비 전 사진  © 인디포커스

 

▲ 지난해 실시한 장기방치 간판 특별정비 후 사진  © 인디포커스

 

정비대상은 영업장의 폐업 또는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노후불량간판, 현 영업장과 관련 없는 무주(주인없는) 간판, 아파트상가 및 주상복합건물에 설치된 불법간판등이다.

 

특별정비기간 외의 장기방치 간판 철거는 건물주가 별도의 비용을 들여 철거해야 했으나, 특별정비기간에는 비용 부담 없이 철거할 수 있도록 한다.

 

구는 내달 14일부터 23()까지 현장조사반을 편성해 각 동별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노후파손 간판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한다.

정비대상 확정 후에는 78()까지 불법광고물 철거용역업체를 통해 본격 철거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건축주 또는 관리자가 하며, 다음달 13()까지 철거신고서 및 간판철거 동의서 등을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titanc29@dongjak.go.kr) 또는 팩스(02-820-9975)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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