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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미래한국당 신임 대표...공관위 새로 구성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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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기사입력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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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문정 기자]비례대표 공천으로 불거진 미래통합당과의 갈등 이후 미래한국당 신임 당대표를 맡게된 원유철 의원이 20일, 당 공천관리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원 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빠르면 오늘 중으로 위원장을 포함해 공천관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할 예정"이라며 "비례 순번 문제는 새 공관위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 신임 대표는 "더 이상 시행착오 없이 신속하게 미래한국당의 혼란을 수습하고 체질을 정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한국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원 의원을 신임 대표로 추대하고, 상임고문으로 정갑윤 의원, 정책위의장에 김기선 의원, 최고위원은 정운천, 장석춘 의원, 사무총장에는 염동열 의원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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