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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4일 0시 기준 107명 늘어...총 8,0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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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기사입력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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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박한수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어제 하루 동안 107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8,0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14일)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8,086명이고 어제 5명이 추가로 사망해 지금까지 사망자는 72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어제 204명이 추가로 격리해제돼 지금까지 714명이 격리해제됐다.

 

지역별로는 대구, 경북 지역의 확진자가 전체의 88.3%를 차지합니다. 대구 확진자는 어제 62명 늘어 모두 5,990명, 경북지역 확진자는 6명 늘어나 1,153명으로 확인됐다.

 

서울 확진자는 13명 늘어 누적 확진자 23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확진자의 2.94%를 차지합니다. 경기 지역의 확진자는 15명 늘어나 지금까지 200명, 인천 지역은 1명 늘어나 전체 28명으로 확인됐다.

 

세종은 확진자가 6명 늘어나 누적 확진자 38명, 부산은 3명 늘어나 103명, 충북지역은 1명 늘어나 2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확진자들 8,086명 가운데 72명이 숨지면서, 지금까지 치명률은 0.89%로 조사됐다.

사망자 가운데 남성은 41명, 여성은 31명이다. 80세 이상은 23명이 숨져 치명률 8.75%, 70대는 27명이 숨져 치명률 5.24%, 60대는 14명이 숨져 치명률 1.40%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23만5,615명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 검사 중인 인원은 17,6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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