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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더불어당 이용우 고양(정)후보 혁신적 국가 경제모델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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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0-03-05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고양(정)후보가 고양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기자]

 

[인디포커스=김은해 기자]더불어민주당 일곱번째 영입 인재 4,15총선 고양()전략공천 카카오뱅크 공동대표 이용우 후보가 5일 오전 11시 고양시의회4층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용우 후보는 혁신적 국가 경재모델을 만들고 일산발전을 위해 문제를 해결하라는 특명을 받았다고 했다. 그렇다면, 베드타운으로 알려진 일산서구 지역의 표심을 움직일 수 있을까?

 

고양() 지역구는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지역으로 민주당의 텃밭이었다. 2019년 창릉3기 신도시가 발표되고 일산서구주민들은 창릉3기 신도시가 생기게 되면 서구는 집값하락과 말 그대로 베드타운이 될 것이라는 불안감에 신도시 반대를 주장해오고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는 경제현장에서 경험과 도전과 혁신을 정치 현장에 이어가 일산의 문제를 해결해 완전히 새로운 일산을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도전과 창조의 리더쉽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고양시의 굵직한 사업들, 3킨텍스, CJ라이브시티. 방송영상밸리, 테크노밸리 등 훌륭한 하드웨어을 갖추어가고 있다면서 잘 작동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갖추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용우 후보는 경제 통으로서 당당하게 실물경제 경험을 살려 일산형경제, 일자리혁신을 만들겠다고 했다. 경제와 일자리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가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또한 신교통 수단을 도입하고 주차장으로 변한 강변북로의 지하도로 신설과 자유로 버스전용차로 등 많은 교통망을 구축 사통팔달의 요지로 만들겠다고 했으며 일산형 주거혁신, 교육환경 혁신, 문화 예술 혁신, 안전 복지혁신,등을 이루겠다고 했다.

 

이용우 후보는 새로운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혁신을 강조 했다.

 

일산서구 주민들의 반대 창릉 신도시, 뜨거운 이슈가 있는 지역으로 이 후보는 경제 통으로 또한 참신한 청치 신인으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기사는 아시아뉴스통신에 함께 게제됩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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