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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전세기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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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0-01-28

  © 인디포커스 사진/기사내용과 관게없음

 

[인디포커스/김은해 기자]우리나라가 우한에 전세기를 띄우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우한에 400여명의 교민이 한국에 오는 것을 희망함에 따라 검토했었던 전제기를 보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입국자 6,400여 명의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정부는 우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위기경보는 주위에서 경계로 격상 되었다.

 

청와대는 컨트롤타워는 “청와대와 총리실 등 단계별 운영중애 있으며 총체적으로 청와에서컨트롤타워 엮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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