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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특허탐방 황금보리 토속주 장인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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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기사입력 2019-11-17

 

▲     ©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문정 기자 영상 박한수기자]우리나라는 6.25라는 전쟁, 아픈 역사와 함께 아주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보릿고개라는 말이 생겼다.

 

그러나 이 말은 급속한 산업화의 발전으로 시대의 역사 속으로 사라지면서 보리라는 단어가 잊혀졌다.

 

많은 먹거리와 함께 서양의 먹거리 문화를 쉽게 접하면서 잊혀져간 보리를 재탄생시킨 황금보리 소주 (증류주)를 개발해 특허를 받아 미국의 수출에 길을 연 김용덕 대표는 음료를 생각했던 것이었는데 소주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농민들의 보리 재배를 증가 시키고 보리로 만들어낸 증류주 또한 양질의 토속주로 미국에서 인정받아 지속적으로 수출하는 길을 열었다.

 

김 대표는 우리의 토속주가 다른 나라 독주들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은 질 좋은 토속주인 만큼 전통을 살려 앞으로 더 많은 나라에 수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 동안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이 살아남기에는 난관들이 많았다면서 주류 사업은 더욱 어려운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화학주 소주와 함께 우리의 황금보리 토속주가 세계시장에 알려지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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