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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운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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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상
기사입력 2019-11-03

 

[인디포커스/김종상기자]운림산방은 조선말기 남종화의 대가인 소치(小痴) 허러져 있는 허련 선생이 말년에 그림을 그렸던 화실로 철첨산 주위에 수 많은 봉우리가 어우러져 있는 산골에 아침 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숲을 이루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고 알러져 있다.

 

▲ 진도군 운림산방 (명승 제80호)    © 인디포커스 사진/김종상기자

 

▲ 가을 단풍이 물들어가는 운림산방의 경치가 차분함을 준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종상 기자

 

▲   운림산방은 소치 허련의 화맥이 200여년 동안 5대에 걸처 9인의 화가를 배출하였고,선생의 화혼은 후손들을 통해 지금도 찬란하게 진행되고 있는 미술관이다.  © 인디포커스 사진/ 김종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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