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흥선청소년문화의집 토요문화프로그램 ‘예감을 깨우는 토요일 1회차’ 운영

가 -가 +

김문정
기사입력 2019-09-03

▲     © jmb방송


[jmb방송=김문정 기자]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사장 안병용) 흥선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31일(토)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예감을 깨우는 토요일’ 1회차를 진행하였다.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예감을 깨우는 토요일’은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건강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스트레소 해소 및 균형적인 성장과 건전한 여가 문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중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예감을 깨우는 토요일’ 1회차 활동으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및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하여 또래 친구들과 함께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새로운 체험으로 다음 활동에도 참가하고 싶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흥선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진관)은 “체험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아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의정부시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인디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