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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아내 임신, 오는 11월 출산 예정... 연예계 다둥이 아빠로 더 많이 웃을수 있도록

임창정, 현재 북미 투어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 9월에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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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사입력 2019-07-19

 

▲ 임창정 인스타그램     © jmb방송

 

[jmb방송=안희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지난 2017년 5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다섯 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

 

임창정 소속사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임창정의 아내가 임신을 한 게 맞다"며 "현재 임신 6개월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임창정 인스타그램     © jmb방송


임창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많큼 비정상처럼 보일수있겠지만...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답니다..^^"라고 게시했다.

 

이어 "누군가에 오해로 쓰여진 그 글귀에..죽임보다도 더아픈 고통을 느낄수도 있다는거....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의 아내는 임창정의 정규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임창정은 지난 6일과 13일 벤쿠버에 이어 20일 로스앤젤레스과 27일 뉴욕에 이르는 북미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발매를 앞둔 15집 앨범을 직접 작사는 물론 앨범 편곡 작업과 앨범 재킷촬영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임창정은 '사람이 좋다'에 나와 제주도 집에서 살고 있는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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