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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단체와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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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
기사입력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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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편집실]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는 지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고양시의회 의장실에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및 장애인단체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단체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윤승 의장, 김효금 문화복지위원장, 원당종합사회복지관 등 7개 사회복지관 관장, 고양시장애인연합회 등 11개 장애인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 첫날인 22일에는 관내 7개 사회복지관 관장으로부터 사회복지관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사회복지 활성화 및 사회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둘째 날인 23일에는 관내 11개 장애인단체 대표로부터 단체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장애인 권익 및 편의증진 등 장애인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복지관 관장 및 장애인단체 대표들은 105만 인구에 걸맞은 다양한 복지시스템 구축,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장애인 권익보호 등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효금 문화복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사명감을 갖고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복지시스템을 구축해 사회적 약자에게 힘이 되고, 삶에 희망을 주는 고양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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