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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계룡산 한국자연사박물관을 찾아.....

교육적 차원에서 꼭 가보아야한다 아이들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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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기사입력 2021-09-19

[인디포커스/김은해]'코로나19' 세계적인 팬더믹 가운데 우리나라는 추석을 맞았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잘지키며 할 것은 하자는 사람들의 생각은 변해가고 있다.

 

충남 공주에 위치한 계룡산 한국자연사박물관을 찾았다는 A씨는 "두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 코로나로 그동안 외출을  않고 집에서 아이들에 대한 교육을 했는데 이제는 한계가 있고 아이들도 답답하고 어른또한 마찬가지가 오래 지속되어 큰 맘 먹고 외출하기로 결정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자연사박물관을 찾은 것은 참 잘한 결정이었네요 여기에 자주 와야 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교육적 차원에서 꼭 찾아보아야 한다고 덧붙인 A씨는 고등학교 교사라고 자신을 밝히면서 "학생들이 많이 찾아 우리나라의 과학발전에 한발 앞서 가는 학생들이 많이 생겨나는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계룡산 한국자연사박물관 조한희 관장이 캘리포니아에서 가져온 1톤 짜리 철운석을 설명하고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동물들의 발짜욱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조한희 관장이 청운이 발톱과 발가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디포커스 사진/ 김은해

 

  자연사박물관의 우주관©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화석은 인류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다.©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다양한 광물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부모님을 따라 외출나온 한 어린이가 공룡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인간의 죽음 암에 대해 의학관  인간의 탄생과 사후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계룡산 한국자연사박물관은 특별히  학봉 장군의 미라가 전시되어 있는 모습이다.©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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