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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대회 잠정 연기, 고양시 더욱 훌륭한 대회로 유치해낼 것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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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기사입력 2020-03-20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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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문정 기자] 고양시가 오는 513일 개막 예정이던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코로나 19로 아쉽게 연기됐지만, 보다 철저한 준비로 108만 시민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주관단체인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5월 개최예정이던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고양시는 고양시민·경기도민의 건강이 최우선이고 이를 위한 대회 연기 결정에는 전적으로 공감하면서도,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대회가 제때 열리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서는 못내 아쉬워하는 눈치다.

 

하지만, 시는 향후 코로나 확산 진정에 따라 대회 개최 결정에 신속히 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추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폐회식 총감독을 역임한 박명성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을 총감독으로 임명하고 개·폐회식 프로그램들을 전면 검토하는 등, 대회 준비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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