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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이서울유 브랜드와 공동 브랜딩 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7월 15일(월)까지 「2019 아이서울유 파트너스」참여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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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백
기사입력 2019-06-25

 

▲ 7월 15일(월)까지 「2019 아이서울유 파트너스」참여 기업 모집     © jmb방송

 

[jmb방송=오정백 기자] 서울시는 서울브랜드 아이서울유와 공동 브랜딩할「2019 아이서울유 파트너스」사업을 6월 26일 부터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서울유 파트너스는 서울브랜드(I․SEOUL․U)와 공동 브랜딩을 통해 기업의 수익을 창출하고 서울의 이미지 제고 및 국내외 서울브랜드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들의 브랜드 공동체를 의미한다.

 

서울브랜드인 아이서울유와 브랜드 협업이 가능한 상품․콘텐츠를가진 기업이라면 누구나 ‘아이서울유 파트너스’가 될 수 있다.

 

협업을 통해 개발된 브랜드와 상품․콘텐츠는 다양한 시민 접점 장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8년에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서울의 가치를쉽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음식, 음악, 패션, 전시, 화장품’ 5개분야의 기업과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고급스럽고 질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있는 기업을 파트너스로 선정했으며 아이서울유와 기업의 로고 콜라보를 추진하여 아이서울유 브랜드 컨셉과 서울의 이미지가 담긴 상품·콘텐츠를 개발하였다.

 

금년에는 2018년 공동 브랜딩 사례를 보완․발전시켜 아이서울유 브랜드가 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23만 6천명의 참여로 개발된 시민 브랜드 ‘I·SEOUL·U’를 활용하여 20개의 ‘공동 브랜딩 상품과 콘텐츠’가 개발될 예정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진 시민 브랜드인 만큼 개발된 ‘공동 브랜딩 상품과 콘텐츠’ 또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2019 아이서울유 파트너스」신청 서식을 서울시 홈페이지 내 ‘새 소식’에서다운 받아 작성 후 운영사무국 담당자 전자우편(iseoulu.pt@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기획안 발표심사를 통해 20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기준은 전문성, 협업능력, 실행력 등을 고려하여 종합 평가한다.

 

선정된 기업을 위한 워크숍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브랜딩 전문가들의 코칭으로 협업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협업 기업간 네트워킹 구축을 통해 협업 상품개발 촉진한다.

 

아이서울유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파트너스간 비즈니스네트워크 형성 및 개발 실무교육(브랜드 컨셉, 디자인 등 아이디어 도출)브랜드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젬마와 메타브랜딩 박항기 대표 등 해당 분야 10여명의 전문가들이 함께하여 성공적인 콜라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협업 프로젝트결과물은 서울시와 산하기관 등 유통망을 활용하여 마케팅을 확산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서울유 브랜드가 시민의 브랜드로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팝업 스토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서울유 파트너스 ‘팝업 스토어’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조성하고 협업기업의 입점을 지원하여 서울브랜드 확산과 협업상품의 판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기억에 깊이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서울 브랜드 ‘I·SEOUL·U’는 지난해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시민 10명 중 8명(84%)이 인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시민 브랜드를 활용한 공동 브랜딩 프로젝트는 협업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아이서울유는 시민주도형 서울브랜드인 만큼 서울시와 협업을 통해 질높은 상품을 개발 및 생산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아이서울유 브랜드가 즐겁게 활용되어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는 분위기 조성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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